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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 채용 취소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제 상황이었던 분 계시면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7/7 입사 예정인 기업에서 2~3일내에 오퍼레터 도착예정이라고 서명하시면 입사 완료된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 AMAT 영어테스트/채용검진을 마치고 최종 결과를 기다려야하는 상황이고, 붙는다면 저는 어플라이드를 가고 싶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입사 포기를 바로 말씀드리고 결과를 기다리기만 해야할까요..? ㅠ 신입이라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6.26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채용 시장에서는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근로계약서에 서명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확정된 것이 없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의 결과를 기다리시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혹시라도 원치 않는 결과를 받게 될 경우를 대비해 확실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두셔야 합니다. 따라서 2~3일 내에 오퍼레터가 도착하면 일단 기한 내에 서명하시고 입사 수락 의사를 밝히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입사 예정일인 7월 7일 전까지 AMAT의 최종 결과를 차분히 기다리시고 만약 7월 7일 이전에 AMAT 최종 합격 통보를 받으신다면, 그때 첫 번째 기업 인사팀에 정중하게 연락하여 "정말 죄송하지만, 타사 합격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입사를 포기해야 할 것 같다"고 사과와 함께 상황을 전달하시면 됩니다. 신입 채용 과정에서 입사 직전 포기나 이탈은 기업 인사팀에서도 종종 겪는 일이며, 대개 예비 합격자 풀을 염두에 두고 있으니 도의적인 미안함 때문에 본인의 가장 중요한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반대로 AMAT 결과가 아쉽게 나오더라도, 첫 번째 오퍼를 수락해 두셨다면 예정대로 7월 7일에 안정적으로 첫 출근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원자님의 커리어와 안정입니다.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치는 일이 없도록 일단 들어온 오퍼는 안전하게 확보해 두시기를 권해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상황이라면 먼저 입사를 확정하기보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지금 단계에서 바로 기존 회사에 입사 포기를 말씀드리는 것은 다소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AMAT의 영어 테스트와 채용검진을 마쳤다고 하더라도, 아직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상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종 오퍼를 받기 전까지는 채용 절차가 완전히 종료된 것이 아니므로 변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오퍼레터를 받은 뒤 서명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먼저 확인하는 것입니다. 만약 며칠 정도의 여유가 있다면 AMAT 결과가 언제쯤 나오는지 채용 담당자에게 정중하게 문의해 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기존 회사의 회신 기한이 매우 촉박하고 AMAT 결과가 그 이후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면, 현실적으로는 현재 회사의 오퍼를 수락하는 것이 안전한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만약 정말로 AMAT가 최우선 목표이고, 기존 회사보다 반드시 가고 싶은 회사라는 확신이 있다면 최종 합격 통보를 받은 이후 기존 회사에 최대한 빠르게 상황을 설명하고 입사를 철회하는 사례도 실제로 있습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지만, 신입 채용에서는 이러한 사례가 드물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미 오퍼를 수락한 뒤 번복하는 것은 회사에 일정한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빠르게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아직 AMAT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기존 회사를 포기하는 것은 추천드리기 어렵습니다. 최종 오퍼를 받기 전까지는 '합격 가능성이 높다'와 '최종 합격'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퍼레터의 서명 기한을 확인하고, 동시에 AMAT 채용 담당자에게 결과 일정 문의가 가능한지 확인한 뒤 판단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우선입사하신다고하고 어플라이드최종합격하면 그때취소하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아직은 기존 기업 입사를 먼저 포기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AMAT 최종 합격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현재 입사 예정인 회사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오퍼레터에 서명했다고 해서 반드시 입사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입사 전이라면 개인 사정으로 입사를 철회하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다만 최종 합격과 입사 일정이 확정된 이후에는 최대한 빠르게 예의를 갖춰 입사 포기 의사를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선택은 합격이 확정된 이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단계에서 먼저 입사를 포기했다가 AMAT 결과가 기대와 다를 경우 공백이 생길 수 있으니, 최종 결과를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가장 리스크가 적은 방법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아직 AMAT 최종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황이라면 현재 합격한 회사를 먼저 포기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오퍼레터에 서명한다고 해서 반드시 입사를 강제하는 것은 아니며, 입사 전까지는 상황이 바뀌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현재 회사와 절차를 진행하면서 AMAT 최종 결과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만약 AMAT에 최종 합격한다면 그때 현재 회사에 최대한 빠르게 입사 포기 의사를 정중하게 전달하는 것이 서로에게도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불확실한 결과만 믿고 먼저 포기했다가 두 곳 모두 놓치는 상황이 가장 아쉬운 선택이 될 수 있으니 최종 합격 여부가 확정된 뒤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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